2020. 2. 6. 02:12ㆍ신종목
<종목 소개>

스케이트보드의 시초는 1940년대에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 파도가 없는 날도 보드를 즐기고 싶은 마음에 서핑보드에 롤러스케이트에 바퀴를 달은 것이다. 1976년 Alan Ollie Gelfand가 알리를 발명해내면서 스케이트보딩의 모습은 바뀌게 되었다.
인라인롤러 종목과 스케이트보드 종목의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고, 인라인롤러 종목은 2010년 아시안 게임 이후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다시 부활하였고, 스케이트보드 종목은 2018 아시안 게임에서 처음으로 도입이 되었다.
<규칙>
스케이드 보드는 프리림과 결승 두 라운드로 구성된다.
프리림에서 20명의 선수가 먼저 다섯 명의 선수 중 네 번의 경기에서 맞붙는다.
예선 합산 랭킹에서 처음 8명의 선수가 결승에 진출한다.
스트릿
각 라운드에서, 스케이트 선수들은 두 번의 45초 경기와 다섯 번의 묘기를 선보일 것이다.
심판 5명이 0-10.0점 척도를 사용한다. 각 주행 또는 트릭에 대한 최고점과 최저점이 삭제된다.
각 주행이나 트릭에 대한 최고점과 최저점을 떨어뜨리고, 나머지 3점수는 소수점 1점까지 평균하여 최종점수를 얻는다.
각 라운드에서, 그 스케이팅 선수의 가장 높은 4개의 주행 또는 트릭 점수를 추가하여 최종 라운드 점수를 만든다.
그리고 나머지 세 점수는 소수점 이하 1자리까지 평균하여 최종 점수를 받는다.
파크
각 라운드에서,두 번의 45초경기 에서 스케이트 선수의 가장 좋은 3개의 점수가 최종 라운드 점수로 계산된다. 심판 5명이 0-100점 만점 척도를 사용한다.각 주행이나 트릭에 대한 최고점과 최저점을 떨어뜨리고, 나머지 3점수는 소수점 1점까지 평균하여 최종점수를 얻는다. 각 라운드에서, 그 스케이팅 선수의 가장 높은 4개의 주행 또는 트릭 점수를 추가하여 최종 라운드 점수를 만든다.그리고 나머지 세 점수는 소수점 이하 두 자리수까지 평균하여 최종점수를 얻는다.
기술 종류
- 푸쉬오프: 발로 지면을 차서 스케이트보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트릭.
- 턴(Turn): 몸을 돌려서 스케이트보드의 방향을 전환하는 트릭.
- 프런트 사이드 턴:몸을 앞으로 돌리는 턴.
- 백사이드 턴: 몸을 뒤로 돌리는 턴.
- 샤빗: 뒷발을 사용하여 몸은 회전하지 않고 스케이트보드만 180도 회전시키는 트릭.
- 알리: 데크를 밟아서 스케이트보드와 함께 점프하는 트릭.
- 킥플립: 알리 도중에 스케이트보드를 앞발로 차서 수직으로 회전시키는 트릭.
- 힐플립: 알리 도중에 앞발의 뒤꿈치로 스케이트보드를 걷어차면서 회전시키는 트
<이전 올림픽 수상자>
2018년 아시안게임
대한민국의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은주원 스케이터가 당당히 3위를 거머쥐며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파크 부문에서는 한재진 스케이터가 4위를 기록하였다.
[출처]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스트릿 부문 은주원 스케이터 동메달 획득
'신종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라테(공수도)에 대하여 (0) | 2020.01.31 |
|---|